클럽서 성추행범으로 몰고 돈 뜯은 여성 6개월 징역형

클럽서 성추행범으로 몰고 돈 뜯은 여성 6개월 징역형

 

사실 은근히 많이도 벌어지고 있는 클럽내의 사건들이다. 손만 잡아도, 어깨만 잡아도 어떻게든 돈을 뜯어내고자 하는 알바식으로 돌아다니는 여성들이 있기는 하다. 다만, 이런 일이 벌어질 경우 남성들도 당당하지 못하는 부분, 석연치 않는 부분들이 겹쳐 그들의 공갈, 협박에 못 이기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 판례를 보면 결국 CCTV가 결정적인 증거인 만큼 예전처럼 단순히 여성의 일관된 진술로만으로는 법정 증거로 채택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러한 경우 겨우 6개월의 징역형이 선고된 것은 매우 아쉬운 판결이고, 이 판결의 항소했다고 하니 마음 먹고 이 일에 가담한 것으로도 보인다. 기사 전문을 보면 결국  한 두번한 솜씨가 아닌 것으로 느껴질 정도이고 가관인 부분은 지가 느꼈을 때 성폭행을 당한것 같다는 진술을 했다는게 참으로 약아빠진 여성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뉴스 기사 전문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