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시설 운영자제 행정명령, 겨우 1달?

유흥시설 운영자제 행정명령 2020 05 089 (1) 유흥시설 운영자제 행정명령 2020 05 089 (2) 유흥시설 운영자제 행정명령 2020 05 089 (3) 유흥시설 운영자제 행정명령 2020 05 089 (4)

새삼스럽지 않는 소식이다.

그리고 예상된 흐름이었다.

믿기엔 힘든 그리고 확실치 않는 통계, 데이터, 발표에 의하여

결국 국민들은 안도하고 코로나의 묵시적 종식을 느낀 채

의식의 흐름을 그대로 이행했다.

 

코로나의 백신과 치료가 없는 상황에서 무엇을 기대할 수 있겠으랴.

운영자체 권고가 내려졌지만 겨우 1달이다.

다시 한번 상황보고 열어도 된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또 확진자가 나올 경우 1달 중지가 내려질 것이고.

 

왜 이렇게 운영을 하는건지 윗선 그리고 눈치가 빠른 자들은 알고 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클럽을 가고 싶은 젊은이들 불끈불끈거리는 자들은 늘 있다.

분명히 코로나 위기상황 전보다 클러버는 줄어들었다.

그리고 우리는 이 위기상황속에서 강남클럽순위를 더 이상 업데이트하고 있지 않고 있다.

클럽을 가지 않아야 하기에 또 가야할 필요도 없기 때문에 이러한 지표는 현재로썬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코로나가 완전히 종식 혹은 치료제가 나올 때까지 업데이트는 하지 않을 수도 있다.

 

대가리가 깨져도 클럽이 가고 싶은 당신들이여, 정신 좀 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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