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클럽 코로나, 꽤 위험하다

강남클럽 코로나, 꽤 위험하다

클럽, 지금은 매우 위험한 곳이다.

2020년 중국 우한 폐렴 코로나 바이러스가 국내에 창궐했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모든 클럽들은 계속해서 영업중에 있다.

당연히 클럽 내 방역을 하는 것은 의미 없다.

곧 들어올 그리고 국내 거주하는 중국 유학생들이 반드시 놀러가는 클럽은 매우 위험하지 않을 수가 없다.

 

마스크를 착용한들 의미가 있겠는가.

여러 DNA들이 섞여있는 여러 입술자국이 그려져 있는 샴페인 잔을 보아라.

강남클럽 코로나, 꽤 위험하다

 

또, 순간적으로 답답하다고 마스크를 벗기 때문에 충분히 바이러스에 노출이 되어버린다.

 

 

 

 

 

당신의 귓속에 타인의 침이 스며든다.

클럽안에서는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가까이 혹은 귓속말을 할 수 밖에 없다.

그 사람의 침속에 우한 바이러스가 있다면 당신은 무증상으로 몇 일간 지내다가 갑작스런 고통으로 1339를 찾게 될 것이다.

 

심각성을 깨닫고 있는 클러버라면 당연히 이 시국에는 클럽을 가지 아니할 것이고

그래도 일반 독감수준아니겠냐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마스크를 착용으로 평안한 마음으로 방문할 수 있겠다.

사회적으로나 글로벌 분위기를 보면 우한 폐렴 코로나는 레벨이 다르다고 보면 좋을 것이다.

 

더 더욱이 중국 유학생들이 개강 날짜에 맞춰 일제히 들어오기 시작한다.

사실 클럽가보다 대학가가 매우 혼란스러워질 수도 있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는 것이다.

 

이러한 사태에서 어느 누구에게 무언가를 바라기보다는

스스로 잘 자신의 몸을 간수하고 예방하여 이 시국을 잘 넘겨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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